1️⃣ 표제부 (실물집과 서류집 확인)


👉 등기부등본은 딱 3개만 보면 끝
표제부(건물정보), 갑구(주인정보), 을구(빚정보)
2️⃣ 갑구 = “집주인 진짜 맞냐?” 확인

👉 한 줄 핵심
👉 지금 계약하는 사람이 진짜 집주인인지 확인
✔ 꼭 볼 것 (3개)
- 현재 소유자 이름
- 소유자 변경 이력
- 위험 단어
🚨 위험 단어 (이거 나오면 무조건 의심)
- 가압류 / 압류
- 경매
- 가등기
- 신탁
👉 이런 게 있으면
→ 집 넘어갈 가능성 있음 (보증금 날릴 수 있음)
✔ 실전 체크
👉 등기부 이름 = 계약하는 사람 이름 같아야 함
✔ 다르면?
→ “대리인입니다” → 가족관계가 아닌경우 잘 확인해 볼것
3️⃣ 을구 = “이 집 빚 얼마냐?” (진짜 중요)



4
👉 한 줄 핵심
👉 이 집 담보로 대출 얼마나 있는지 확인
✔ 꼭 볼 것 (1개만 기억)
👉 근저당권 + 채권최고액
✔ 해석 방법
- 채권최고액 = 대출금 (보통 실제보다 큼)
👉 예:
- 채권최고액 2억 → 실제 대출 약 1.5억
🚨 가장 중요한 공식
대출 + 내 보증금 ≤ 집값의 70%
👉 넘으면?
→ 깡통전세 위험
📌 이유
→ 집 팔려도 돈 못 돌려받음
🔥 진짜 핵심 요약 (이 4개만 보면 끝)
✔ 1. 표제부
→ 주소, 면적 일치 확인
✔ 2. 갑구
→ 집주인 = 계약자 동일
✔ 3. 갑구 위험단어
→ 가압류, 경매 있으면 피하기
✔ 4. 을구
→ 대출 + 보증금 = 집값 70% 이하
💡 초보자용 한 줄 공식
👉 이거 기억해
집 맞냐 → 표제부
주인 맞냐 → 갑구
빚 많냐 → 을구
📌 마지막 (진짜 중요한 팁)
👉 등기부는 계약 직전 + 잔금 직전 두 번 확인 필수
왜냐면
→ 하루 사이에도 바뀜 (대출 추가 가능)
새집일수록 위험한 경우가 더 많으니 돌다리도 두들겨보거 건너자고~~
